[헤럴드POP=고명진 기자]모델 주우재가 한일 합작 드라마에 출연한다.
24일 주우재의 소속사 YG플러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주우재가 한일 합작 드라마 '최고의 치킨'에 캐스팅됐다"는 글이 게재됐다.
이어 "극 중 주우재는 한때 촉망받던 젊은 천재이자 요리계의 아이돌 앤드류 강으로 분해 풋풋한 청춘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소속사는 전했다.
'최고의 치킨'은 한국과 일본이 합작하는 프로젝트로, 드라마를 통해 청년 창업이라는 소재와 신한류로 인식되고 있는 치킨 문화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한류 붐을 꾀한다. 오는 9월 중순 첫 촬영을 시작으로 올해 연말 이후 방송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