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신구와 박근형이 모차르트의 생가를 방문했다.
2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리턴즈’(연출 나영석)에서는 한국에서 다시 모인 꽃보다 할배들과 이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모차르트 생가에 도착한 박근형은 “찍을 게 많다”며 상기된 표정을 지었다. 모차르트의 생가는 게트라이데 거리 9번지에 위치한 노란색 건물로 모차르트의 유년시절 작품이 탄생한 곳이다. 모차르트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거장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공간에 꽃보다 할배들이 푹 빠져들었다. 이순재는 안내문을 혼자 해석하는 등 높은 학구열을 보였고, 신구와 박근형은 모차르트의 머리카락, 실제로 사용했던 악기들을 보고 감탄했다.
한편 ‘꽃보다 할배 리턴즈’는 '황혼의 배낭여행'을 콘셉트로 한 배낭여행을 떠나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