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랜선라이프' 대도서관X윰댕, '단꼬네 집' 만들기 성공

입력 2018-08-24 22: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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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랜선라이프' 캡처
Jtbc '랜선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대도서관과 윰댕이 반려견을 위한 집을 만들었다.

24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반려견들의 머물 곳을 만드는 대도서관과 윰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손수 집을 만들었고 네온사인 간판까지 만들었다.

두 사람이 땀 흘려 만든 집에서 잠이 든 단추와 꼬맹이를 보며 두 사람은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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