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보아가 팬들에 진심을 전했다.
가수 겸 배우 보아는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연 리허설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보아는 리허설 준비에 한창인 모습이다. 무대 장치 중 ‘BOA’의 스펠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보아는 “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워 좋은 음악으로 보답할게 시간이 무의미하게 흘러가지 않도록 노력할게. 계속 함께해줘. 사랑해 2000년에 태어난 가수 보아가 2018년 8월 25일에”라는 글을 올려 팬들에 진심을 전했다.
한편 보아는 예능, 드라마, 영화, 음악 다양한 영역을 종횡무진하며 폭넓은 재능으로 대중들에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