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니의 헤드락"...송다은X임현주, 여신들의 장난

입력 2018-08-24 20:07:44
    • 복사완료!

송다은 인스타
송다은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송다은, 임현주가 여신 미모를 선사했다.

배우 지망생 송다은은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현주와의 친분샷을 공개했다.

흑백 사진 속 송다은은 ‘하트시그널 시즌2’로 인연을 맺은 동생 임현주의 목을 끌어안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서도 두 사람의 가까운 사이가 느껴질 정도로 자연스러운 모습. 임현주는 송다은의 품에서 아련한 비주얼을 자랑했고, 송다은 역시 세련된 도시 여성의 매력을 뽐냈다. 송다은은 사진과 함께 “언니의 헤드락 #넌가만히있어”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송다은, 임현주는 ‘하트시그널 시즌2’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고, 프로그램 종영 이후 다수의 광고를 촬영하며 대세라인으로 올라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