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차태현이 적극적으로 경로 파악을 하며 동생들을 리드했다.
24일 방송된 KBS2 ‘거기가 어딘데’에서는 졸업 미션 3대 1 탐험 대결이 그려졌다.
지진희와 3인은 각자 선택한 루트로 탐험을 시작했다. 남쪽 루트로 출발한 삼돌이 팀의 차태현은 지도를 보며 신중한 길 선택을 했다. 배정남은 갈림길에서 길이 없는 직선 루트를 제안했지만 차태현은 지도를 확인하며 왼편으로 치우친 방향을 바로잡았다. 조세호는 신발 깔창의 문제로 다리를 절뚝이며 트래킹을 했고 고통에 휴식을 취했다. 차태현은 적극적으로 지형지물과 경로를 파악하며 동생들을 리드했다.
한편 ‘거기가 어딘데’는 예측 불가한 대자연의 위대함을 직접 체험하는 탐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