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미션’ 유연석, 김의성 의심받는 이호재 상황 알았다

입력 2018-08-26 22:04:41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유연석이 김의성의 심상치 않은 움직임을 포착했다.

26일 오후 9시 방송된 tvN ‘미스터션샤인’에는 이완익(김의성 분)이 고사홍(이호재 분)을 예의주시한다는 걸 알게 되는 구동매(유연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구동매는 자신이 선교사 요셉을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경무청에 잡혀 있을 당시 고사홍을 배후로 거짓자백 하라고 종용한 것을 의아하게 여겼다. 그들의 배후이가 이완익인 것은 확실하나 갑자기 이런 일을 벌이는 연유가 알고 싶었던 것.

이에 경무청 직원을 불러들여 이완익이 어째서 그런 일을 벌였는지를 물었다. 하지만 그는 단순히 돈과 출세에 눈이 멀었을 뿐 이완익의 의중까지는 알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결국 우체국 직원까지 불려와 구동매의 겁박을 받아야 했다.

구동매는 이완익이 고사홍의 서신을 중간에서 가로챘다는 걸 알게 됐다. 이어 우체국 직원이 유일하게 가지고 있던 서신을 손에 넣게 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