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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 출신 서지영, 두 자녀와 행복 일상 "예쁜 남매"

입력 2018-08-30 07: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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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인스타
서지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지영이 귀요미 두 자녀의 사진을 공개했다.

샵 출신 서지영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쁜 남매. 아이들을 위해서 더 단단해져야겠다. 엄마가 든든한 엄마될게. 오랜만에 많은 생각을 했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동생을 챙기고 있는 서지영 큰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누나는 자상하게 동생과 놀아주며 엄마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잘생긴 둘째 아들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편 서지영은 지난 2011년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 2014년 첫 딸을 낳았고, 3년 후 둘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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