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로시 "5년간의 연습생 시간 동안 데뷔만을 기다려왔다"

입력 2018-08-30 15: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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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은경 기자
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로시가 정식 데뷔 소감을 밝혔다.

30일 오후 가수 로시는 서울 마포구 홍대 무브홀에서 열린 첫번째 미니앨범 'Shape Of Roth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가수 신승훈의 제작, 프로듀싱으로 화제가 된 '스타즈'와 배우 유승호의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화제가 된 '술래'로 성공적인 프리 데뷔를 마친 로시가 미니앨범 '셰이프 오브 로시'라는 앨범으로 정식 데뷔한다.

로시는 "앞서 발라드 두 곡으로 인사를 드렸다. 이렇게 정식 데뷔를 하게 됐다. 앞으로 만날 저를 사랑해주실 팬들을 생각하니 설렌다"고 말했다.

이어 "5년간의 긴 시간 동안 이 시간(데뷔)만을 기다려왔다"고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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