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당구선수 차유람이 첫째 딸과 함께 한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오후 차유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콩콩이의 등장으로 요즘 부쩍 예민해진 한나와 나들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유람의 첫째 딸 한나 양이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모습이다. 아이스크림을 한입 앙 물고 있는 한나 양은 깜찍한 외모를 뽐내고 있어 랜선 이모-삼촌들의 미소를 부른다.
한편 차유람은 13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작가 이지성과 결혼, 그 해 첫째 딸을 얻었다. 지난 7월2일에는 둘째를 득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