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지영이 사기꾼에 속아 성형수술을 위한 돈을 훔쳤다.
27일 방송된 XtvN ‘복수노트2’에서는 성형수술을 하기 위해 돈을 훔친 오사나(김지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놀이공원으로 체험학습을 가게 된 오지나(안서현 분)는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로빈(사무엘 분)은 오지나와 함께 놀이기구를 타며 설렘을 느꼈다. 오지나와 서제이(지민혁 분)는 얼떨결에 커플 이벤트를 참여했고 이를 발견한 오사나와 서로빈은 각자 질투심을 불태웠다.
계속해 오지나에 대한 질투심을 키우던 오사나는 얼평 사이트에 얼굴을 평가해달라며 언니와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자신이 즐겨보던 얼평 방송에서 상처를 받았고 코 수술을 제안하는 쪽지를 받았다.
서제이, 서로빈은 인터넷에 오지나의 사진이 올라온 게시물을 발견했다. 한편 성형외과를 다녀온 오사나는 감언이설에 속아 엄마 김은희(박희진 분)의 돈을 훔쳐 달아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