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YG(양현석)가 그룹 아이콘에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27일 YG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천천히 끝까지 오래가자"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이콘의 일본 투어 콘서트 현장이 담겼다.
아이콘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일본 후쿠오카 국제 센터에서 ‘iKON JAPAN TOUR 2018’를 개최했다. 아이콘은 지난해 12월 ‘iKON X'mas LIVE 2017’ 이후 약 8개월 만에 일본 팬들을 찾아 총 3만2000명의 관객을 만났다.
이후 아이콘은 9월 4-5일 아이치 아이치현 체육관, 9월 13-14일 도쿄 도쿄 국제 포럼 홀 A, 9월 24일 카나가와 파시피코 요코하마 국립대 홀, 9월 26일과 28일 아이치 나고야 국제 회의장 센츄리 홀, 11월 6-7일 도쿄 부도칸 공연에 이어 12월 22-23일 오사카 교세라 돔 무대에 오른다.
한편 아이콘은 오는 9월 26일 일본에서 두 번째 앨범 ‘RETURN’을 발매한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LOVE SCENARIO’를 비롯해 총 11트랙이 담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