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숨바꼭질',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 중계로 내일(1일) 결방

입력 2018-08-31 11: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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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극본 설경은, 연출 신용휘·강희주,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이 내일(1일) 결방한다.

‘숨바꼭질’은 내일(1일) 오후 8시 30분부터 방송되는 2018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 중계로 인해 결방한다.

'숨바꼭질'은 대한민국 유수의 화장품 기업의 상속녀와 그녀의 인생을 대신 살아야만 했던 또 다른 여자에게 주어진 운명, 그리고 이를 둘러싼 욕망과 비밀을 그린 드라마. 지난 주 첫방송 이후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열연과 시간을 순삭시키는 미친 전개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숨바꼭질'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부터 4회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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