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아론이 출연했다.
28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170회에는 뉴이스트W 아론의 출연이 그려졌다.
제작진은 이날 아론의 정체를 공개하기에 앞서 “오늘 오시는 분은 시청자들의 출연요청이 쇄도했던 사람”이라고 귀띔했다. 이에 전현무를 비롯한 출연진은 누구인지를 두고 추측에 나섰다.
아론은 뇌섹남 면모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미국의 수능에 해당하는 SAT시험에서 상위 0.5%에 해당했다. 이 중에서도 에세이 과목에서는 만점을 기록한 뇌섹남이었다. 아론은 뉴욕대 저널리즘학과에 입학허가를 받았지만 진학을 포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론은 “원래 글쓰는 것을 좋아했다. 사실 잡지사 기자로 가길 원했다”라며 저널리즘학과 진학을 꿈꿨던 이유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