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폴포츠 "가장 자주 쓰는 한국어? 방송에서 말 못해" 웃음

입력 2018-08-31 15: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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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폴포츠가 가장 자주 쓰는 한국어에 대해 답했다.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의 코너 '훅 들어온 라이브'에서는 폴포츠와 배다해가 출연했다.

이날 폴포츠는 한국어 중 가장 자주 쓰는 말이 뭐냐는 질문에 "한국 단어를 몇 개 아는게 있는데 상황에 따라 다르다. 영국에서 운전을 하다가 차가 끼어들 때 자주 쓰는 말이 있는데 이거는 라디오에서 말할 수 없더라. 몇 가지 종류를 알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제가 친해지면 장난치고 노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한국어도 장난스러운 것을 많이 배운 것 같다"며 '치맥 주세요', '돈 주세요' '이모'를 언급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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