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 쌍' 현재훈, 연상 김희재에 "희재야 밥상을 받아주세요" 박력 연하남 어필

입력 2018-08-31 20:39:01
    • 복사완료!

XtvN 한 쌍 캡처
XtvN 한 쌍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현재훈이 연상 김희재에 박력있는 모습으로 어필했다.

31일 방송된 XtvN ‘한 쌍’에서는 직접 만든 요리를 주고 싶은 사람을 선택하는 아홉 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1박 2일 합숙 후 다시 만난 9명의 남녀는 ‘배우자를 위한 첫 생일상’이라는 주제로 요리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9인은 직접 만든 요리를 받을 사람을 선택했다. 임지연을 선택한 박세웅은 “아기들이 좋아하는 메뉴로 출연자 중 가장 어리니까 염두에 두고 만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직접 음식을 먹여주며 호감을 표현했다. 이어 김규현 또한 일편단심으로 임지연을 선택했다.

두 남자에게 선택받은 임지연은 줄곧 호감을 표현했던 박세웅을 선택했다. 한편 브런치 세트를 준비한 현재훈은 연상 김희재에 “희재야”라며 박력있는 연하남의 모습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