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현실남녀2' 한은정, 효소찜질‥'냉지옥→불지옥' 오고가는 '관리'

입력 2018-08-31 23:45:23
    • 복사완료!

MBN='현실남녀2' 캡쳐
MBN='현실남녀2'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한은정이 '관리'를 위해 뜨거움의 끝을 맛봤다.

31일 방송된 '현실남녀2'에서는 '스트레스 남녀'를 주제로 대표 현실남, 현실녀인 이특과 한은정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한은정은 지난주 영하 120도 냉동테라피를 한 데 이어 이번에는 효소찜질 테라피에 나섰다. 이는 쌀겨, 톳 밥, 녹차, 오가피 등을 자연발효시켜 그 열로 찜질을 하는 것이었다. 한은정은 "최고 70도까지 간다"며 효소찜질의 뜨거움을 전했다.

한은정은 이번에도 스타일리스트 주희씨를 기미 상궁으로 먼저 밀어넣었다. 주희씨는 뜨거움에 몸서리쳤다. 관리해주는 선생님이 "불편하면 팔 다리를 빼도 된다"고 했지만 한은정은 "이게 얼마짜린데"하며 주희씨의 발가락까지 꼼꼼하게 넣기를 요구했다.

주희씨에 이어 찜질에 돌입한 한은정 역시 상상 이상의 뜨거움에 몸서리쳤다. 한은정은 연신 "주희야 이걸 어떻게 참았냐. 나는 도저히 못 참겠다"며 약한 모습을 보였다.

주희씨는 "이거 하면 스트레스가 풀리냐"고 한은정에게 물었고 한은정은 긍정의 대답을 했다. 한은정보다 먼저 찜질이 끝난 주희씨는 한은정에게 "언니 위가 안 좋으시니 위 쪽을 더 덮어주겠다"며 귀여운 복수를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