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유재석이 조세호의 TMI 토크에 폭발했다.
29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시민과 함께하는 첫 퀴즈쇼가 그려졌다.
두 사람은 제약회사에 근무중이라고 밝힌 시민을 만났다. 지난주 베트남에 이어 휴가로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힌 시민에 조세호는 “일을 거의 안 하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시민은 첫 문제에서 시민 찬스의 도움으로 정답을 맞혔지만 다음 문제에서 실패했다.
광화문 근처를 걸으며 조세호는 “어린 시절 우표를 모았다”며 광화문 우체국과 관련된 추억을 밝혔다. 유재석은 “미안한데 토크 없이 걸어가면 안되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조세호는 끊임없이 에피소드를 쏟아냈고 유재석은 조세호의 TMI 토크에 “있었던 일 다 얘기할 거냐”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