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비 오는 날 우비 입고 버스 앉으면 양아치"

입력 2018-08-29 11: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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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방송캡처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명수가 비 오는 날에 대한 에티켓에 대해 말했다.

29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1부는 박명수가 청취자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주제는 '생활에서 꼭 지켜야 하는 에티켓'이었다.

박명수는 비 오는 날 에티켓에 대해 말했다. 박명수는 "지하철 탈 때 백팩은 앞으로 메야 한다"고 말했다. 또 "비 온 날 비에 젖은 우비를 입은 채 버스에 앉는 것은 양아치다"라고 말했다.

옷 매무새에 대해 박명수는 "예전에는 아저씨들이 셔츠를 팬티 안에 넣고 바지를 입어 각을 냈다"고 말했다. 버스 에티켓으로는 "두 자리 좌석에 앉을 때 가방은 안고 타자"고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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