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개그맨 박성광이 연이은 한 끼 도전 실패를 맛봤다.
29일 밤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서울 강서구 개화동에서 한 끼에 도전하는 문세윤과 박성광의 모습이 공개됐다.
박성광은 연이은 실패를 맛봤다. 6연속 빈집이었던 것. 이경규는 "너 오늘 운세가 어떻게 되냐"라고 물었다. 박성광은 "오늘 생일"이라고 답했다. 박성광은 "생일 때 휴가철이라 생일 파티에 아무도 안 왔다"라고 털어놨다.
8번째 시도 끝에 박성광은 집 주인과 인터폰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집이 엉망이냐"는 집 주인 말에 박성광은 "저도 엉망이다. 한 끼 할 수 있겠냐"라고 물었다. 집 주인은 집 밖에 나와서 거절 의사를 밝혔다.
이경규는 생일을 어필하자고 했고, 다음 집에서 박성광은 벨을 누르자마자 "저 생일이다"라고 당황스럽게 말했다. 하지만 그 집 주인 역시 저녁 식사를 마친 다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