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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130평 호텔 떠나 이사 中 "이제 방송서 집 공개 안 해"

입력 2018-08-30 18: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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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사진=헤럴드POP DB
도끼/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래퍼 도끼가 이사 중인 사실을 밝히면서 앞으로 방송을 통해 집을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공지했다.

30일 도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사 중!"이라며 "다른 데로 이사가서 앞으로 티비에 공개 안 하고 조용히 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도끼는 "이제 제 이름 앞으로 (감사한 편지나 선물도 많지만) 이상한 편지나 소포 보내거나 용건없이 무조건 만나기로 했다고 로비에 찾아오지마세요"라고 당부했다.

앞서 도끼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130평대의 호텔에서 럭셔리하게 사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집 노출 후 도끼 집으로 팬들이 찾아오는 등 고충이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도끼는 최근 가수 김범수와 컬래버레이션 싱글 'we.MAKE20 #2'에 'Cali Shine'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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