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명수와 이지혜가 수영장 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30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와 이지혜는 수영장 물의 오염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지혜는 수영장에 대해 "수영장의 오염도가 굉장히 심하다고 한다. 약품을 타도 그렇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수영장에서 소변을 보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 샤워를 하고 수영장에 들어가는게 맞다고 본다"고 말했다.
또 박명수는 "계곡에서도 어떤 분들은 볼 일을 보기위해 산 속으로 들어가서 보시는 분이 있다. 그러다가 사람들을 마주치면서 당황해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