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차트]'친판사' 8.4%로 수목극 1위…윤시윤의 멋진 패기

입력 2018-08-30 07: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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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친애하는 판사님께’가 수목극 1위를 굳건히 지켰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가 전국기준 7.1%(19회), 8.4%(20회)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5.4%(17회), 7.3%(18회)보다 1.7%P, 1.1%P 상승한 수치다. ‘친애하는 판사님께’가 계속해서 수목드라마 정상을 고수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강호(윤시윤)는 이호성(윤나무)에게 백지수표를 받고, 형 한수호(윤시윤)의 비겁한 진실에 허탈해했다. 이후 당당히 2만 3000원을 적어내는 패기를 보였다. 또 한강호는 징계위원회를 향했고, 송소은(이유영)은 그런 한강호를 따라 나가 넥타이를 매주며 애정을 뽐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당신의 하우스헬퍼’ 31, 32회는 2.9%, 3.0%의 시청률을, MBC ‘시간’ 17, 18회는 2.6%, 3.2%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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