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꽃이 기죽네"…소진X차정원, 미녀들의 빛나는 우정

입력 2018-08-30 08: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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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진 인스타그램
사진=소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걸스데이의 소진과 배우 차정원이 훈훈한 우정을 뽐냈다.

30일 소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운차차. 좋은차차"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꽃다발을 들고 있는 소진은 차정원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환히 웃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든다.

특히 소진과 차정원은 꽃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빛나는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이 돋보인다.

한편 소진은 JTBC '행복의 진수'에서 여주인공 정수 역을 맡았다. 9월 추석 연휴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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