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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이야 사람이야"…최희, 극강의 러블리 미모

입력 2018-08-30 07: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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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희 인스타그램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최희 아나운서가 더욱 물오른 미모 근황을 뽐냈다.

최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tbc 아지트 녹화 비와서 무한대기중... 여기는 비가 무섭게 와요. 다들 비 피해 조심"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눈부신 투명 피부를 자랑하며 더욱 물오른 미모를 보여주고 있다. 환한 피부만큼이나 화사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특히 살짝 미소 짓고 있는 최희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어 남성팬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2010년 KBS N 아나운서로 데뷔한 최희는 현재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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