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래드 피트의 신작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피트는 이날 미국 LA에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신작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피트는 흰색 바지와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이동 중인 모습. 여전히 잘생기고 섹시한 그의 매력이 여심을 저격한다.
한편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연출로, 할리우드 히피 전성기 시절인 1969년 LA에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웨스터 TV 시리즈 스타인 릭 달튼 역을, 브래드 피트는 오랜시간 릭 달튼의 대역을 맡아온 클리프 보스 역을 맡을 예정. 여기에 찰스 맨슨 살인 사건도 더해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