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해투3' 황제성 "최다니엘 친형 사회 섭외 됐다가 무산"

입력 2018-08-30 23: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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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황제성이 최다니엘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CP 신미진|연출 박민정, 편은지, 박지은, 이상혁)에서는 ‘호러와 유머 사이’ 특집에 최다니엘, 박은빈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다니엘 친형의 결혼식 사회를 맡아달라는 의뢰를 받았었다고 밝힌 황제성은 단가를 얘기했다가3일 뒤에 거절을 받았다고 덧붙였고, 금액이 20만 원인 것으로 밝혀져 웃음을 안겼다. 이에 최다니엘은 돈 때문이 아니라며 “결혼이 둘만 하는 게 아니잖아요 형의 친한 지인이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가 나온 거예요”라고 해명했다. 최다니엘은 결국에는 배우 한상진이 사회를 보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해피투게더3’는 스타들이 펼치는 재미있는 게임과 진솔한 토크를 통해 자극적이고 단순한 웃음을 탈피,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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