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애교에 심쿵"..준호, 멋짐부터 러블리까지 다 되는 남자

입력 2018-08-31 16: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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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 인스타
준호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준호가 근황을 공개했다.

31일 오후 이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기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준호는 한 식당에 자리잡아 음식을 기다리고 있다. 양 손에 포크와 나이프를 든 채 음식을 애타게 열망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그 속에서 오늘도 열일하는 준호의 비주얼이 시선을 끌어 팬들을 환호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준호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기름진 멜로'에서 서풍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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