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300' 로꼬X그레이팀, 실력파 언더래퍼 속출 "여기 '쇼미더머니' 아니냐"

입력 2018-08-31 20: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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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로꼬, 그레이팀에 실력파 언더래퍼들이 대거 등장했다.

3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300'(연출 권성욱)에서는 가수 UV, 로꼬 & 그레이가 출연했다.

로꼬, 그레이 팀에는 많은 언더래퍼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수준급의 랩실력과 인지도 있는 언더래퍼의 등장에 그레이는 "여기 '쇼미더머니'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목걸이 어디있죠? 목걸이 드리고 싶은데"라며 흡족해 했고, 떼창곡으로 로꼬의 앙코르곡이자 엔딩곡 '무례하게'를 선곡했다. 두 사람과 300명 아티스트와의 콜라보에 슬리피가 서포트를 했고, 어떻게 무대를 구성할지 여러 조언을 해주기도 했다.

한편 '300'은 뮤지션과 팬 300명이 한 팀이 되어 하나의 목소리로 펼치는 떼창 대결로 총 상금 1억원이 걸린 경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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