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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아내 이혜원 "아픈거 많이 좋아져..얼굴 좀 부어도 괜찮아"

입력 2018-08-31 06: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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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인스타
이혜원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정화 아내 이혜원이 청순한 미모르 뽐냈다.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제나 꽃은 옳다 그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원이 꽃꽂이 수업을 받으며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혜원은 무보정에도 청순한 미모를 과시, 시선을 모았다.

이어 이혜원은 "아픈거많이좋아졌어요#좀부어도괜찮아#힐링수업중#감사해요"라는 멘트도 더했다.

한편 안정환 이혜원 부부는 2001년 결혼해 딸 안리원과 아들 안리환을 슬하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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