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앤 해서웨이 아들이 공개됐다.
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앤 해서웨이는 이날 남편 애덜 셜먼 및 아들 조나단과 함께 이탈리아 베니스에 등장했따.
공개된 사진 속 앤 해서웨이는 아들과 바라보며 방긋 웃고 있는 모습. 엄마를 닮은 우월한 조나단의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앤 해서웨이는 "내 아들은 내 인생의 빛이다"며 "아들이 태어난 후 모든 것이 달라졌다. 매일매일 축복받은 삶을 살고 있다. 아들과 있을 때 정말 행복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2012년 배우 애덤 셜먼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초 아들 조나단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