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행복해야 해"...곽동연, '강남미인' 서브병 걸리게 한 잘생김

입력 2018-09-02 00: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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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연 인스타
곽동연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곽동연이 훈훈한 비주얼을 선사했다.

배우 곽동연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라마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곽동연은 계단에 앉아 훈훈한 선배의 미소를 지었고, 팬들을 설레게 했다. 계단의 “사랑합니다”라는 글씨가 설렘을 더했고, 곽동연은 사진과 함께 “행복해야해 미래야! #내아이디는강남미인”라는 글을 올려 극중 캐릭터 강미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을 받았고, 그래서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미래'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예측불허 내적 성장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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