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할리웃POP]'이혼 루머' 빅토리아 베컴, 4자녀에게 "아빠는 바람 안 폈어"

입력 2018-09-02 21:40:03
    • 복사완료!

빅토리아 베컴 인스타
빅토리아 베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토리아 베컴이이 데이비드와의 이혼 루머 당시 아이들에게 "아빠는 바람피지 않았어"라고 말했다.

2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빅토리아 베컴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지난 6월 베컴 부부의 이혼 보도가 등장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부부의 네 자녀 역시 이 소식을 접했을 터.

외신은 "빅토리아는 아이들에게 "아빠는 결코 바람을 필 분이 아니다"라며 아이들의 마음을 붙잡기 위해 노력했다"며 "데이비드 역시 아이들을 끔찍히 사랑한다. 전혀 흔들리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