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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뭉쳐야 뜬다' 녹차 모찌로 '흥'지수 UP, 홍진영·서민정 "행복"

입력 2018-09-02 21: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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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뭉쳐야 뜬다'캡쳐]
[JTBC='뭉쳐야 뜬다'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뭉쳐야 뜬다'에서 홍진영과 서민정이 녹차 모찌로 흥 지수를 높였다.

2일 오후 9시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에서는 양희은과 서민정, 홍진영, 이상화의 힐링 패키지 모습이 그려졌다.

간식거리를 먹은 네 사람은 구 아오야마 별저라는 국가등록유형문화재인 고즈넉한 귀빈관으로 향했다.

양희은은 "딸을 위해서 이렇게 좋은 집을 지어주나"라며 귀빈관의 모습에 감탄했다.

이어 "정원이 참 예쁘다. 괜찮다"라고 얘기했고, 이에 이상화와 홍진영, 서민정은 기웃대면서 바깥 풍경을 살폈다.

으리으리한 대문을 지나 귀빈관에 입장했다. 다들 신기한 눈으로 귀빈관 안을 구경했다. 네 사람 모두 "이게 진짜 옛날에 집이었다고 생각하면 진짜 컸던 거다", "대단한 집이다"라고 감상을 표했다.

귀빈과 정원이 한눈에 보이는 자리에 앉은 네 사람은 보기도 좋고 향도 좋은 오늘의 메뉴를 맛보게 됐다. 아기자기함과 귀빈관의 경치가 어우러진 도시락 정식에 홍진영은 휴대폰부터 꺼내 사진을 찍었다.

식사를 마친 네 사람은 먹음직스럽고 다양한 녹차 상품들이 가득한 기념품 가게에 들렀다. 홍진영은 여러 물건에 호기심을 드러내며 양희은에게 물었고, 양희은은 '인간 잡학사전'을 재가동해 친절히 답했다.

이상화의 권유로 서민정과 함께 네 사람은 말차 기념품을 하나씩 사들었다. 서민정은 녹차 모찌를 선택했고, 세 사람에 먹어보라 권했다. 쫀득쫀득한 모찌에 홍진영은 또 다시 흥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서민정도 함박웃음을 지으며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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