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희주 기자]대탈출 출연진이 치료실을 탈출하는 암호 4자리를 알아냈다.
앞서, 피오와 김종민이 맞춰낸 직소퍼즐이 올려져있던 테이블이 두동강 나고, 장동민은 일부러 테이블이 두동강 나는 것을 의도한 방송 제작진에 분노했다.
하지만 점자 편지를 비롯한 다른 힌트들이 해석되지 않자 계속해서 직소퍼즐 테이블 주위를 멤돌던 피오는 결국 단서를 찾아냈다.
피오의 옆으로 온 강호동과 함께 출연진들이 테이블이 엎어졌을 때의 상황을 가정한것.
결국, 테이블위에 직소퍼즐이 올려져있던 테이블 보를 따로 빼낸 출연진들은 테이블 보 아래에 쓰여진 숫자를 찾아냈다.
'2583'이라는 네자리 암호를 입력하자 역시나 치료실을 탈출하는 문은 열렸다. 이어 출연진은 다음 장소인 오락실로 향하며 게임을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