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B.A.P의 트레인스' B.A.P 리얼사생활 공개..속살부터 폭로전까지

입력 2018-09-03 12: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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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인기 아이돌 그룹 B.A.P가 ‘B.A.P의 트레인스’에서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리얼 사생활을 공개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지원하는 ‘B.A.P의 트레인스’는 B.A.P 여섯 멤버가 함께 선보이는 마지막 리얼리티로 멤버들이 팬들을 위해 준비한 역조공 프로젝트의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멤버들이 직접 VR 게임을 제작, 가상현실에서 B.A.P의 노래에 맞춰 게임을 즐기는 팬들과 함께 할 수 있게된다.

특히 성공적인 역조공 프로젝트를 위해 합숙까지 하며 단합한 B.A.P는 그간 다른 방송에서 공개하지 않았던 순도 100%의 리얼한 사생활을 보여줄 예정이다. 잠에서 막 깬 비몽사몽한 모습부터 잠들기 전 은밀한 속살공개까지 B.A.P 멤버들의 꾸밈없는 일상이 대방출된다.

솔직해도 너무 솔직한 멤버들 간의 불꽃 튀는 폭로전 뿐만 아니라 말할 수 없었던 개인적인 취향까지! 아이돌에게는 한껏 예민한 토크와 B.A.P만의 거침없고 솔직하고 담백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카리스마를 벗고 인간미를 장착한 B.A.P의 모습을 볼 수 있는 ‘B.A.P의 트레인스’는 태광그룹 계열 티캐스트 패션앤에서12일과19일 오후 7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티캐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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