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정희 서동주 모녀, 친자매같은 비주얼..57세 실화냐

입력 2018-09-03 07: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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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인스타
서정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정희(57) 서동주 모녀가 일본 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방송인 서정희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후쿠오카 일지 배 유람선 탔어요~ 우리나라 유람선이 더 좋아요~ 동주가 찍은 셀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 서동주 모녀는 일본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 유람선을 타며 야경을 즐기고 있다. 친구같은 모녀의 모습이 보는 이를 미소짓게 만든다. 또 언니같은 서정희의 동안 미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서정희는 서세원과 이혼 후 다양한 방송을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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