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지영, 밥 안먹어도 배부르겠어..동생 챙기는 큰딸

입력 2018-09-03 07: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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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인스타
서지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지영이 귀요미 두 자녀의 사진을 공개했다.

샵 출신 서지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움이가 귀여워서 매번 저렇게 뒤에서 안아주거나 들고(?)다니는 서윤이. 바움이가 자기 뭐 못하게 하는줄알고 엄청 싫어했었는데 조금씩 받아주기 시작. 누나의 사랑이 느껴진건가 아님 어차피 발버둥쳐봐야 소용없단걸 알게 된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서지영의 귀요미 두 자녀가 즐겁게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동생을 자상하게 챙기는 누나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이어 서지영은 "엄마의 보물들"이라고 애정어린 멘트도 더했다.

한편 서지영은 지난 2011년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 2014년 첫 딸을 낳았고, 3년 후 둘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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