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가은 "어딜가나 힘들구나, 손 많이 가는 25개월‥그래도 좋다"

입력 2018-09-03 08:31:29
    • 복사완료!

사진=정가은 인스타
사진=정가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2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도좋고 날씨도좋고 날씨도좋지만 #어딜가도힘들구나 #손많이가는25개월 #가만안있는너 #남의떡이커보이는너님 #친구장난감계속탐내는너님 #그래도좋다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가은이 딸 소이와 함께 나들이에 나선 모습. 딸 케어에 힘들지만 행복해보이는 정가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정가은은 동아TV '뷰티 앤 부티 시즌2'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