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염혜란이 술 취해 조승우에게 주정을 부렸다.
3일 밤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라이프'(연출 홍종찬 임현욱/극본 이수연)에서는 술에 만취한 강경아(염혜란 분)가 구승효(조승우 분)에게 전화 거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경아는 술을 마시고 취했다. 술에 취한 강경아는 자신의 상사이자 상국대병원 사장인 구승효에게 전화를 걸었다.
강경아는 "사장님 나 여기 근처인데 데리러 와 주지. 내가 맨날 데리러 가고 그거 하나 못 해 주냐?"라며 술주정을 부렸다. 이 말을 들은 구승효는 "강 팀장 미쳤냐"로 응수했다.
구승효는 강경아가 있다는 술집으로 갔지만 없다는 비서 말을 들었다. 구승효는 직접 술집으로 들어갔다. 술집에선 강경아는 없고 만취한 이노을(원진아 분)만 있었다.
구승효는 직원에게 "화장실에 엎어져 자고 있는 사람 있는지 확인해 달라"라고 부탁했다. 강경아는 이미 집으로 가고 없는 상태였다. 구승효는 만취한 이노을을 집까지 데려다 주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