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야간개장' 성유리, 뉴욕서 이진 만났다 "연기도 같이 시작… 욕도 같이 먹어"

입력 2018-09-03 20: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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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플러스 야간개장 캡처
사진=SBS플러스 야간개장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성유리가 이진을 만났다.

3일 저녁 방송된 SBS플러스 '야간개장'에서는 성유리의 두 번째 밤이 공개됐다.

뉴욕에 도착한 성유리는 누군가를 만나러 갔다. 성유리는 네비게이션에 의지해 약속 장소를 찾아갔다. 성유리가 만난 사람의 정체는 이진이었다. 성유리와 이진은 누가 주문을 하느냐를 두고 티격태격 했다.

성유리는 "둘이 성향이 비슷해서 제일 자주 붙어 다녔다"라고 밝혔다. 그는 "연기도 같이 시작하고 같이 욕 많이 먹기도 했다"라고 덧붙였다.

식사를 마친 두 사람은 소호로 향했다. 화면을 보던 서장훈은 "여자분들은 오랜만에 절친을 만났는데 만나자마자 쇼핑 가냐"라고 물었다.

나르샤는 "쇼핑은 만남에 있어서 과정 중 하나다. 쇼핑도 하고 디저트도 하고 그런다"라고 설명했다. 성유리는 "진이 언니랑 안 지 20년이 돼서 특별히 근황 이야기하면 화낸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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