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안서현이 지민혁과 비교당해 화가 났다.
4일 방송된 XtvN 드라마 ‘복수노트2’(한상임 김종선 심미선 극본, 오승열 서재주 연출) 8회에서는 엄마의 성적비교와 경고에 고민하는 안서현(오지나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지나(안서현 분)의 엄마(박희진 분)은 "요즘 애들은 뭘 배우는지" 걱정하다가 오지나에게 "우리나라 초대 대통령이 누군지 아니?"하고 물었다. 이에 오지나는 "이승만?"이라고 대답했다가 이내 "이수만!"이라고 정정했다. 오지나의 엄마는 한숨을 쉬곤 "어디가서 내 딸이라고 하지마, 창피하니까"라고 한탄했다. 그러면서 "이번에 무조건 5등이상 올리지 못하면 방학때 지리산 기숙학원에 넣어버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지나는 엄마의 서제이(지민혁 분)과의 비교에 화가나 옥상에서 툴툴거렸다. 우연히 지나의 나홀로 투정을 들은 제이는 지나에게 "같이 공부하자"며 제안했다. 지나는 제이의 제안을 기쁘게 받아들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