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도경수가 여름 사극의 힘든 점을 언급했다.
4일 서울시 논현동 임패리얼팰리스 서울 7층 두베홀에서 tvN 새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날 도경수는 "여름에 찍는 사극이었는데 힘든 점은 없었냐"는 질문에 "개인적으로 힘들었던 부분도 있긴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해보지 않았던 상투와 갓, 한복을 입는 부분이 힘들고 덥기도 했는데 처음해보는 경험이라 새로웠고 억양이라던지 행동적인 부분도 어려웠지만 감독님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면서 점점 편해졌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tvN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은 완전무결 왕세자에서 졸지에 무쓸모남으로 전락한 원득과 조선 최고령 원녀 홍심의 전대미문 100일 로맨스로 오는 10일 오후 9시 30분 첫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