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남지현 "28세 노처녀 역할? 부담 NO‥캐릭터에 집중"

입력 2018-09-04 14:47:26
    • 복사완료!

남지현/사진=민은경 기자
남지현/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남지현이 28세 노처녀 역을 맡은 것에 대한 소감을 털어놨다.

4일 서울시 논현동 임패리얼팰리스 서울 7층 두베홀에서 tvN 새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날 남지현은 "조선시대는 어린 나이에 결혼했기 때문에 나이가 28세로 나오긴 하지만 나이의 개념은 신경쓰지 않고 캐릭터와 성격 부분에 신경을 썼기 때문에 부담을 가지고 그러진 않았다"고 답했다.

이어 "어떤 태도를 보이고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가는가에 집중했기 때문에 괜찮았다. 나이 때문에 생기는 반전도 있는데 그런 것도 찾아보시면서 보시면 재밌을 것 같다"고 기대를 당부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