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엄마아빠는 외계인'에서 황신혜가 영어 자신감을 드러냈다.
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엄마아빠는 외계인'에서는 황신혜 모녀의 일상이 공개됐다.
황신혜는 시작부터 에너지 가득한 모습을 보여줬다. 모녀의 집을 찾아온 딸 이진이의 유학시절 친구 엘리자베스를 만난 황신혜는 기뻐하며 서투르지만 자신감 가득한 영어로 인사를 건넸다.
영어로 이야길 하고 싶었던 황신혜는 엘리자베스에게 계속해서 영어를 사용하며 얘길 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자 "나 그래도 영어 많이 늘었다"며 투정을 부렸다.
딸의 친구와도 친구처럼 친근한 모습을 보이는 황신혜에 스튜디오의 출연진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엘리자베스는 황신혜와의 영어 회화를 시작했고, 황신혜는 일상을 이야기하다가 '엄'과 '야'로 대화를 종료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