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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해피바이러스 전도사"..'컬투쇼' 제아X뮤지, 밝은 에너지 입담

입력 2018-09-04 15: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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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캡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제아와 뮤지가 맛깔나는 진행으로 청취자들을 즐겁게 했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로 가수 뮤지가 출연했다. 이날 게스트로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제아가 나르샤의 빈 자리를 대신 채웠다. 세 사람은 '퀴즈테마파크' 코너를 진행했다.

제아는 "오랜만에 나르샤 대신 오게 됐다. 나르샤야, 긴장해"라고 말했다. 김태균은 제아에게 최근 근황에 대해 물었다. 이에 제아는 "치타와 함께 '쎈마이웨이' 프로그램을 하고 있다. 고민 상담 프로그램이다"라고 했다.

뮤지는 제아에게 "제아의 고민은 무엇인가"라고 물었다. 제아는 "건망증이 고민이다. 자꾸 깜빡깜빡 하는 것 같다. 이해 해달라고 주변에 말하고 다닌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한 청취자는 "제아를 실제로 봤는데 너무 예쁘다"고 보냈다. 제아는 "정말 감사하다. 제가 시킨 것이 아니다"라며 기뻐했다.

김태균은 제아에게 "제아가 부른 '데시파스토'가 화제가 되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제아는 "제가 부른 '데시파스토'가 멕시코 채널에 올라가있다"며 자랑했다.

제아는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이를 지켜본 뮤지는 "제아는 방송과 사석에서의 모습이 똑같다"고 말했다. 이에 제아는 "방송에서는 자제하는 편이다. 보시는 분들이 정신 없다고 하실까봐 그렇다"고 말했다. 제아의 큰 리액션을 바라보던 김태균은 "제아는 작은 것에도 잘 웃어준다. 밝은 성격인 것 같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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