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비아이의 놀라운 저작권료가 밝혀졌다.
4일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171회에는 전현무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아이콘의 멤버 비아이(B.I)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현무는 아이콘의 히트곡 ‘사랑을 했다’를 비아이가 만들었다는 말에 호기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이는 시작일 뿐. 비아이는 위너의 노래 ‘공허해’를 비롯해 ‘취향저격’ 등을 만든 천재 프로듀서였다.
비아이가 만든 노래가 모두 자신이 좋아하는 곡이라는 걸 알게 된 전현무는 팬심을 드러냈다. 그도 그럴 것이 저작권이 등록된 비아이의 곡만 총 39곡에 달했기 때문. 전현무의 일방적인 팬심을 지켜보던 동혁은 “정산문자가 오면 비아이 입이 귀에 걸려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비아이는 질문이 쏟아지자 “저작권료가 매달 들어오는데 외제차 두 대 값이다. 금액이 일정하지는 않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