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셋째를 임신 중인 이윤미가 인증샷을 찍었다.
5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조용한 맛집 발견~ 샐러드 종류별로 다먹었는데 다맛나고~ 스테이크맛나고~ 파스타도 맛나고 ~ 큰일이네 요기 맛집 등록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영훈 아내 이윤미가 명동의 한 식당을 찾아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현재 임신 중인 이윤미는 음식을 앞에 두고 환하게 웃으며 근황을 알렸다.
한편 이윤미는 2015년 MBC '불굴의 차여사'에서 오달자 역을 맡아 연기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