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전여빈이 '올해의 배우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5일 오후 V앱에서는 영화 '죄 많은 소녀' V라이브가 진행돼 서현우, 전여빈, 이봄, 이태경이 참석했다.
전여빈은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죄 많은 소녀'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전여빈은 이에 대해 "너무 감사하고 짧은 기간이었지만 훌륭한 선배님과 배우님들의 호흡을 받아서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스태프들, 감독님 모두 호흡이 좋았다. 연기하면서 즐거웠고 이 현장을 평생 못 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하며 울먹거리며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죄 많은 소녀'는 친구의 실종에 가해자로 몰린 소녀 영희(전여빈 분)가 스스로 학교를 떠났다 다시 학교로 돌아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오는 13일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