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형이 따로없네" 남보라, 케냐 봉사활동 '마음도 예뻐'

입력 2018-09-05 18: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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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인스타
남보라 인스타

[헤럴드POP=이인희 기자]배우 남보라가 케냐에서 봉사활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4일 남보라는 인스타그램에 "생존신고"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남보라 인스타
남보라 인스타

사진 속에서 남보라는 SBS '희망TV' 유니폼을 입고 거울 앞에서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단발머리가 남보라의 인형같은 외모를 더 돋보이게 해준다. 30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다.

한편 남보라는 케냐로 봉사활동을 떠나기 전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후원요청을 한 바 있다. 팬들의 엄청난 관심으로 100kg가 넘는 후원품을 전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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